K-PARI한국적극행정연구소

적극행정,
용기보다
방법입니다

한국적극행정연구소는 적극행정 · 리더십 · 공직전문성을 연구하고, 정부와 공공기관이 막힌 업무를 여는 방법을 진단부터 제도화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Agere, non pati • Murus porta fit

연구가 말합니다 · 근거 카드 30

30장 모두 보기 →
01 소극행정의 구조 왜 머뭇거리는가 소극행정은 게으름이 아니라 ‘합리적 선택’이다 현장에서는 개인의 의지에 호소하는 것만으로는 바뀌지 않음. 책임 구조와 업무 맥락을 함께 바꿔야 함 최성욱(2021). 적극행정과 관료적 면피문화. 융합사회와 공공정책, 15(2).
01 / 30

진단

막힌 업무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벽의 유형을 알면 문이 보입니다. 3분이면 내 업무가 왜 막혔는지, 우리 조직의 적극행정 여건이 어떤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PAR 기관 진단 결과 SAMPLE · 가상 데이터
55.5 / 100 · 1단계 도입
Ⅰ 리더십 63% Ⅱ 공직전문성 64% Ⅲ 조직문화 52% Ⅳ 제도 · 지원체계 50% Ⅴ 실행 · 성과 48%

가상 응답 1,000건 시연 결과입니다. 실제 기관의 결과가 아닙니다.

전문 분야

01

적극행정

막힌 업무를 장애 10유형으로 진단하고, 해결 경로와 추진 절차를 설계합니다.

판정기 해 보기 →
02

리더십

관리자와 기관장이 관성을 깨고 실무자의 도전을 지켜 주는 리더십을 기릅니다.

리더 과정 보기 →
03

공직전문성

직무 전문성이 적극행정으로 이어지도록 역량 진단과 육성 체계를 만듭니다.

자가진단 해 보기 →

연구에 근거합니다

현장의 데이터로
처방을 만듭니다

민경국 · 김영우(2026), 한국행정연구 35(3), 324-371
민경국 · 김영우(2025), 한국인사행정학회보 24(4), 159-186

478명서울시 공무원 설문으로 검증한 적극행정 영향요인
480건적극행정 사례 분석으로 정리한 해결 경로
10유형막힌 업무를 가르는 장애 유형 분류

일하는 원칙

  1. 증거 기반 처방실증 연구로 검증된 이론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데이터가 컨설팅의 출발점입니다.
  2. 맥락 민감성한국 관료제의 문화와 기관의 사정을 고려해 진단하고 개입합니다.
  3. 순차적 개입공익성 → 창의성 → 전문성 → 적극성의 발현 순서에 따라 단계별로 역량을 키웁니다.
  4. 제도 · 역량의 통합제도적 장치와 개인 · 조직 역량을 함께 바꿔야 적극행정이 지속됩니다.

귀 기관의 막힌 업무,
진단부터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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